2008년 2월초..
거의 십년만에 가본 겨울 통도사...
싸늘한 그 소나무 길의 상쾌함이 참 좋더라..
로모가 예쁘게 찍어주었다..

울 아부지 귀퉁이에 찍혔네^^

저 부분을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지만
저 치밀히 짜인 나무조각들의 정교함에 시선이 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.

엄마 아부지 ♡



마침 점심에 꼭 맞춰 도착했더니 무료 배식 시간...
조금도 남김없이 다 먹어야 하고.. 각자 애벌 설거지를 해서 가져다드리면 이렇게 한번 더 씻긴다.
양 많아 다 먹느라 정말 죽는줄 알았다.
기름기에 길들여진 난 고기 고명이나.. 적어도 한방울 참기름이 그리웠다 사실.




거의 십년만에 가본 겨울 통도사...
싸늘한 그 소나무 길의 상쾌함이 참 좋더라..
로모가 예쁘게 찍어주었다..
저 치밀히 짜인 나무조각들의 정교함에 시선이 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.
조금도 남김없이 다 먹어야 하고.. 각자 애벌 설거지를 해서 가져다드리면 이렇게 한번 더 씻긴다.
기름기에 길들여진 난 고기 고명이나.. 적어도 한방울 참기름이 그리웠다 사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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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도 잘 보고, 글도 잘 읽고, 노래도 잘 들었다.
2009/06/11 15:3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크크..
워니구먼~ㅎ
2009/06/22 16:50 [ ADDR : EDIT/ DEL ]여긴 어케 찾아오셨대?
암튼 잘 지내죠? 잘 지내요!!